'기내 에티켓' 비행기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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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에티켓’ 비행기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항공 여행은 힘들고 벅찰 수 있다. 비행이 취소되거나 지연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일찍 도착해야 하고, 검색대를 통과하거나 출국 심사를 위해 긴 줄을 서야 한다. 그런 다음 탑승 게이트에서 대기하고, 일단 탑승하면 좌석 근처에 짐을 안전하게 실어야한다. 다행히도, 기내 에티켓이나 간단한 규율을 잘 지키면 짜증나기 쉬운 전 과정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하지만 이 비행 규칙들은 정확히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더 부드러운 비행을 할 수 있을까?

이 갤러리에서 좀 더 예의바른 승객이 되기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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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하기


기내 예절은 실제로 비행기에 탑승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다. 우리들 대부분은 공항 보안 규정에 익숙하다. 그리고 규칙은 엄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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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대에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다


불필요하게 공항 보안 검색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시계, 동전, 그리고 휴대폰과 벨트와 모든 금속 물품들을 미리 제거하면 이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다. 노트북에 대한 규칙이 완화되고 있지만, 바구니에 따로 넣을 준비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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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류는 분리한다


 화물이 아닌 기내에 가져가는 액체류는 금지되어 있고, 적어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금지되어 있다. 검색대 벨트에 도착하기 전에 화장품 같은 작은 액체류는 투명한 비닐 봉지에 분리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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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들의 친절함을 기대하지 않는다


보안 검색대 요원들의 세심함을 기대하지 않는다. 이 사람들은 매일 수천 명의 승객들의 짐을 선별해야 하고,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줄 시간이 없다. 미소로 그들을 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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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잘 챙긴다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깜박 잊고 놓고 온 짐은 공항 보안에 큰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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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에게 짐을 맡기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낯선 사람에게 물건을 맡아달라고 부탁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 현명하지 못한 생각이다. 어디를 가든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그리고 그것은 화장실을 갈 때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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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을 서두르지 않는다


길고 정신없는 탑승줄의 일원이 되지 마시라. 탑승 수속을 마친 승객이 모두 나타날 때까지 비행기는 출발하지 않는다. 물론 우선 순위를 가진 승객이거나, 일등석을 탈 수 있을 정도로 풍족하다면, 구지 줄을 서지 않아도 비행기를 타는 것은 쉬운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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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터미널을 내 집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좋다, 검색대는 통과했고 출발 터미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지만 내 방처럼 취급하지는 말자. 공항 바닥에서 휴대 가방의 짐을 풀었다가 다시 싸거나, 휴대전화의 스피커폰으로 말하거나, 매니큐어를 바르는 행동 등등, 다른 사람들에게 이기적이고 생각 없이 보일 수 있는 행동들은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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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게 행동한다


그렇지 않으면, 탑승 게이트의 자리를 찾아 나의 탑승 그룹이 호출될 때까지 서두르지 않고 예의 바르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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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에게 인사한다


비행기에 탑승할 때 미소를 지으며 “안녕하세요”하고 승무원들에게 인사하는 것이 간단한 예의다. 이 사람들은 우리가 비행하는 동안 우리를 돌보는 임무를 맡은 사람들이고, 그들은 친절과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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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효율적으로 정리한다


두 개의 기내 가방을 가지고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가방 하나는 머리 위 칸에 두고, 다른 가방은 앞 좌석 아래에 둔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승객을 위한 공간을 최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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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 보이는 옆 승객을 도와준다


기내 가방을 올릴 때는 사람에 따라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다. 도움을 제안하는 것은 친절의 표시일 뿐만 아니라 탑승 과정을 가속화시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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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의를 지킨다


제한된 공간에서 특히 저가 항공기의 경우에는 옆 앞 뒤 사람에 대한 민감성이 필요하다. 좌석 예절은 좌석 배정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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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낀 사람을 배려한다


이 좁은 공간에서 사적인 공간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통로 쪽 승객들은 복도로 다리를 뻗을 수도 있고, 창가 자리는 환상적인 전망을 가질 뿐만 아니라 머리를 받치기에도 좋다. 우리가 배려해야 할 사람은 가운데 자리의 불쌍한 영혼이다. 적어도 그들이 두 팔걸이를 갖을 수 있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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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을 위해 자리를 바꿔준다


그 누구도 자리를 바꿀 의무는 없다. 하지만 만약 혼자 여행하고 있는데, 옆 가족이 떨어져 앉아 있다면, 기사도를 발휘해 그들이 함께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바꿔주겠다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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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가지고 타지 않는다


음식이 제공되지 않는 저가 항공이 아니라면 뜨거운 음식을 기내에 반입해서는 안된다. 햄버거나 튀김 등은 기름기가 많고, 승객들 사이에서 냄새를 유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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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벗지 않는다


 장시간의 비행은 발을 붓게 한다. 신발을 벗고 발을 “숨쉬게” 하는 것은 나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비행기는 공공 장소다. 만약 사람들이 땀에 젖은 발 냄새로 객실을 채우기 시작한다면, 점점 괴로워 질 것이다. 그리고, 제발, 절대 양말만은 벗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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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는 가급적이면 화장실에서…


 발냄새 위에는 고약한 방귀가 있다. 장거리 여행은 특히 소화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할 수 있으면 화장실에 가서 배출하고, 그렇지 않으면 소리 없이 내보내되 순진한 눈빛으로 중간 거리를 응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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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변기 물을 내린다


화장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화장실을 사용한 후에 물을 내리는 것을 잊지 말자. 이전 승객이 남긴 이물질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보다 더 끔찍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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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젖히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자


비행기 여행을 둘러싼 가장 큰 논쟁은 승객들이 뒤로 젖히는 좌석에서 비롯한다. 좌석을 눕히기 전에 뒤에 누가 앉아 있는지 확인하고 조심히 적당히 젖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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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힐 것인가? 말 것인가?


만약 어린이나 작은 승객이 뒤에 앉아 있다면, 좌석을 뒤로 젖혀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 사람이 덩치가 크고  공간이 이미 꽉 차 있다면,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럼 어떻게 할까? 이코노미의 단거리 비행이라면 좌석을 눕힐 생각일랑 말고, 아닌 경우라면 배려하는 마음으로 뒷 승객에게 괜찮은지 의견을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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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하지 마세요”


만약 여러분이 수다스럽고 사교적인 타입이라면, 옆자리 승객과 대화를 시작하려고 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같은 마음이라면 그것은 괜찮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짧은 대답만 하고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방해하지 마세요”라는 분명한 신호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헤드폰을 끼고 있거나 책을 읽는다면, 방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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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여행


아이들은 지루함을 못견디기로 악명이 높고, 긴 비행은 그들의 인내심을 시험할 수 있다. 아이들이 놀거리나 볼거리를 준비하고, 아이들이 앞좌석을 발로 차거나 다른 승객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확실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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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을 자제한다


기내 에티켓은 알코올 섭취를 자제하는 것으로 확대된다. 하늘에서는 땅 위에서보다 더 빨리 취한다. 많은 항공사들이 비행 중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지만, 특히 휴가 기분에 빠져 있는 승객들은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부터 과음하거나 이미 만취한 경우가 있다. 술에 취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탑승을 거부 당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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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예방


만약 여러분이 쉽게 멀미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미리 계획을 세워라. 미리 약을 먹거나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봉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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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순간에도 조심 또 조심


우리가 자는 순간에도 여전히 조심해야한다. 예를 들면, 낯선 사람의 어깨에 기대거나 통로에 두 다리를 뻗지 않도록 말이다. 그리고 만약 크게 코를 곤다면, 주변 사람들의 분노를 얻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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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때까지 서두르지 않는다


비행기가 착륙하고 안전 벨트 착용 사인이 꺼진 후에는 통로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 내 차례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암묵적인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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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에게 감사인사를 한다


비행기에서 내릴 때에는, 승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자. 승무원들은 여러분의 감사에 감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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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찾는데 서두르지 않는다


수하물은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경험이다. 운이 좋다면, 가방은 수하물 벨트에 먼저 나올 것이다. 하지만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벨트 앞에서 자리를 다투기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본다. 그리고 가방을 가져가기 전에 나의 가방이 맞는지 다시 확인해본다!

 

출처: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BBC)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참조: Secrets that airports don’t want you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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