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머리칼 굵기가 탈모의 신호일까? – 머리칼 변화로 알아보는 탈모 징후

뒤 머리칼 굵기가 탈모의 신호일까? – 머리칼 변화로 알아보는 탈모 징후, 시보드 블로그

탈모는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모발의 굵기와 밀도가 감소한다.

탈모는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몇 가지 신호를 보낸다. 바로 모발 굵기와 밀도 감소다. 모발은 그냥 빠지지 않고, 얇아진 다음 본격적으로 빠지기 때문이다. 탈모의 진행 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선 탈모가 보내는 신호들을 무시해선 안 된다.

◇뒷머리·이마 주변· 정수리 모발 만져보기
실제로 머리카락의 굵기는 탈모를 사전에 진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척도다. 영국 피부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25세 이상 남성 369명 중 남성형탈모 환자는 얇은 머리카락(80마이크로미터 이하)이 일반인보다 2.5배 이상 많았다. 또 탈모 환자가 갖고 있는 굵은 머리카락이 일반인의 27.5%밖에(밀도) 되지 않았다.

머리카락이 얇아졌는지 확인하려면 뒷머리와 이마 주변, 정수리 모발을 만져보면 된다. 이마와 정수리 머리카락은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얇아지지만,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뒷머리는 굵기가 수염처럼 두껍게 유지된다.

모발은 뿌리와 중간까지를 만지면 되고, 시간대는 아침보다 저녁에 만지는 게 좋다. 뿌리-중간은 가장 최근 모발 상태를 나타내며, 아침에는 머리를 감아 모발이 가장 두꺼운 시간이기 때문이다. 굵기의 차이가 손으로 느껴질 정도라면 그땐 탈모가 시작됐다는 의미다. 탈모 진행을 늦추기 위해선 내원을 통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먹는 약, 바르는 약 함께 사용하기도
모발 굵기를 개선하려면 남성호르몬이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탈모 호르몬)으로 바뀌는 현상을 막아야 한다. 털을 만드는 기능이 있는 남성호르몬은 유지하면서, 이들이 탈모 호르몬으로 전환되는 걸 막으면 탈모의 진행 속도를 어느 정도 늦출 수 있다. 이때 알약, 바르는 약 등을 고려한다. 탈모치료제는 제형에 따라 먹는 약(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과 바르는 약(미녹시딜)으로 나뉜다. 먹는 약은 혈류를 통해 전신에 직접적으로 작용하고, 바르는 약은 휴기지 모낭을 자극해 성장기 모낭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돕는다. 바르는 약은 피부를 투과해 모낭까지 들어가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두 약을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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