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분노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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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분노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분노는 인간의 많은 감정들 중 하나이다. 분노는 누군가가 잘못했다고 할 때, 또는 위협적이라고 인식하는 상황에서도 종종 느껴진다. 좌절감, 불의, 그리고 격분의 감정도 종종 분노와 함께 존재한다. 분노를 느끼는 것은 우리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방해하지 않는 한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다행히도 분노를 관리하고 표현하는 방법들이 있다. 사실 사람들은 성경의 지침을 따를 수 있고, 여전히 성경에서 분노의 감정에 대해 찾을 수 있다.

성경에서 분노에 대해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사진을 통해 분노와 관련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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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느끼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다


분노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죄가 될 수도 있고 죄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에베소서 4장 26-27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라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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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깊게 들이마시기


때로는 분노를 느끼는 것이 불가피하지만, 한 발짝 물러서는 것, 사태를 고조시키지 않는 것, 바보 같은 짓을 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잠언 14장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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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말하기


말은 강력하고, 잘못된 단어 선택은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잠언 15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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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분출을 통제하기


잠언 29장 11절은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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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죄악의 길로 이끌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화가 났을 때 바보 같은 짓을 한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뿐이라”(시편 37장 8절)라는 말을 항상 기억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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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분란을 일으킨다


분노의 결과는 실로 죄악을 초래할 수 있다.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잠언 29장 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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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너그럽게 봐주기


쉽지는 않겠지만, 너그럽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죄에 가혹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있다. 잠언 19장 11절에는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라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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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가슴에 새기지 말기


분노에 격분하는 것은 우리에게 이롭지 않으므로 어떻게든 표현하고 가슴에 새기지 말아야 한다.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전도서 7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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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화나게 하는지 생각하기


왜 화가 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이것은 분노를 처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시편 4장 4절은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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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화내는 것이 중요하다


야고보서 1장 19~20절은 이렇게 말한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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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것이 느리다는 것은 자제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성경에서 자제력은 꽤 큰 것인데, 잠언 16장 32절에는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라고 언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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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것이 느리다는 것은 경건함의 특성이다


하나님은 더디게 화를 낸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시편 103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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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더디게 화를 내신다


하나님은 화내는 것이 느리시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출애굽기 34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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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분노는 영원하지 않다


하나님의 분노는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분노도 영원하지 않아야 한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미가서 7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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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발작은 육체의 일 중 하나이다


바울은 갈라티아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여러 가지 육체의 일을 열거하고 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라디아서 5장 19-21절)라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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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은 좋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화를 늦추는 것이 이로울 수 있다.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언 15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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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 가기


성경은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태복음 5장 23-24절)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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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기


끊임없이 화를 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좋지 않다. 잠언 22장 24-25절은 이에 대해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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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급한 것은 바람직한 특성이 아니다


바울은 티투스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가 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성질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디도서 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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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분노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랑은 분노의 균형을 맞추는 열쇠다. 고린도전서 13장 4-5절은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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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숭배를 방해한다


우리는 마음이 평안하여 하나님을 숭배해야 한다.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디모데전서 2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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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은 분노에서 온다


분노는 갈등의 계기가 되는데 성경은 잠언 30장 33절에서 이렇게 언급한다. “대저 젖을 저으면 엉긴 젖이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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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품으면 지옥에 갈 수도 있다


가혹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마태복음 5장 21-22절은 하나님이 화가 난 자들을 어떻게 판단하시는지를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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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아닌 사랑과 친절 속에서 행동해야 한다


성경은 화를 내며 행동할 것이 아니라 용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에베소서 4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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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급하면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악한 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잠언 14장 17절). 그리고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미련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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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즐기지 말아야 할 많은 범죄 중 하나이다


골로새서 3장 8절은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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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분노는 정당하다


하나님의 성전을 장마당으로 만든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예수님이 느낀 것과 같은 정의로운 분노는 정당하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마태복음 21장 12-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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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화를 내는 것은 괜찮다


안식일이라 사람을 낫게 하지 않으려는 종교 지도자들과 예수님이 함께 하신 것처럼 정당하게 화를 내는 것은 괜찮다. 예수님은 어쨌든 그 사람을 치료해 주셨다.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마가복음 3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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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신의 손에 맡겨라


화가 났을 때 복수를 모의하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성경은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로마서 12장 19절)

출처: (Just Disciple) (Bible Study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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