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 혹시 빅풋이 등장하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 아메리카 대륙에는 전설과 속설에서 등장할 것 같은 기상천외하고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 몬스터들은 동굴, 호수, 숲에 살면서 인간을 공포에 떨게 하는 존재로 등장한다. 사진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에 살고 있는 몬스터들을 알아보자.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챔프(Champ) – 챔플레인 호수


– 네스호의 괴물처럼, 챔프는 호수에 산다고 알려져 있는 거대한 괴물이다. 이 괴물은 버몬트에 있는 챔플레인 호수에 산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챔프(Champ) – 챔플레인 호수


– 챔프는 기다란 목을 가진 공룡을 닮은 것으로 여겨지며 버몬트 주에서 공식적으로 보호를 받는 종이라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추파카브라(The Chupacabra)


– 추파카브라는 미국 남서부,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멕시코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전설 같은 괴물이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추파카브라(The Chupacabra)


– 이 괴물은 보통 털이 없고, 뾰족하며 때때로 곰을 닮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추파카브라는 가축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라 레추자(La Lechuza)


–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에서 목격된다는 이 괴물은 마녀 행위를 일삼다가 죽임을 당한 여성이었다고 한다. 이 괴물은 여성의 얼굴을 지닌 올빼미의 형상을 하고 다시 이승으로 돌아왔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라 레추자(La Lechuza)


– 라 레추자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낚기 위해 아기처럼 운다. 레추자는 주로 사람을 잡아먹으며 사람들이 말하길 때때로 산에서 울부짖는 레추자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재카로프(The jackalope)


– 재카로프는 미국의 남서부에 살며 뿔이 달린 토끼로 묘사된다. 현재 거의 멸종되었다는 소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이 토끼를 보았다는 소문이 돌곤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재카로프(The jackalope)


– 재카로프는 인간의 말을 할 줄 안다고 여겨지며 뿔로 사람을 공격하는 매우 포악한 괴물이라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빅풋/사스콰치(Bigfoot/Sasquatch)


– 빅풋은 털이 많은 거대한 괴물로 숲에서 산다고 알려져 있다. 빅풋을 실제로 보았거나 빅풋의 발자국을 찾았다는 사람들이 종종 나오곤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빅풋/사스콰치(Bigfoot/Sasquatch)


– 또한 사스콰치라고 알려진 빅풋은 대부분 태평양 북서부와 관련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리건 그리고 워싱턴 주의 숲에 빅풋이 거주한다고 여겨지고 있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부기 몬스터(The Boggy Creek Monster)


– 이 괴물은 1800년대 미국 아칸소 주에 있는 포유크라는 작은 마을에서 처음으로 목격되었다. 이 괴물은 성인 남성보다 더 크고 무거우며 몸은 길고 두꺼운 털로 뒤덮여있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부기 몬스터(The Boggy Creek Monster)


– 이 괴물은 1971년에 사람을 공격했으며 범죄 현장에 세 개의 발가락이 달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고로(The Gowrow)


– 이야기에 따르면, 고로는 아칸소 주에 있는 호수와 동굴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이 괴물은 끔찍한 소리를 내며 가축을 잡아먹는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고로(The Gowrow)


– 고로는 6미터에 달하는 길이의 파충류라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저지 데블(The Jersey Devil)


– 수백 명의 사람들이 저지 데블을 보았다고 알려져 있다. 이 괴물은 박쥐의 날개,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캥거루처럼 보이며 끔찍한 비명을 지른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저지 데블(The Jersey Devil)


– 저지 데블은 뉴저지 해안의 파인 배런 숲을 배회하며 끔찍한 비명을 지른 뒤 하늘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웬디고(The Wendigo)


– 웬디고는 미국 북쪽과 캐나다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괴물이다. 웬디고는 몸집이 크고 매우 말랐으며 털로 뒤덮여 있다. 또 커다란 올빼미 눈과 발톱을 가지고 있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웬디고(The Wendigo)


– 웬디고는 항상 배고픔에 시달리며 사람을 잡아먹는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왐푸스 고양이(The Wampus Cat)


– 미국의 테네시 동쪽에 있는 산과 노스캐롤라이나 서부에 살고 있는 괴물로 쿠거(cougar)를 닮았다고 알려져 있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왐푸스 고양이(The Wampus Cat)


– 어떤 사람들은 왐푸스 고양이가 체로키족 여성이었으며 저주로 고양이 피부를 입게 되었다고 말하곤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모스맨(The Mothman)


1960년대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사람들이 날개가 달린 인간의 형상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이 인간은 빨갛게 빛나는 눈을 지녔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모스맨(The Mothman)


– 나중에 다리가 붕괴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이 사고의 원인이 모스맨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모모(Momo) – 미주리 몬스터


– 큰 몸집에 털로 뒤덮인 괴물인 모모는 빅풋을 닮은 생명체로 여겨진다. 이 생물은 빅풋보다 머리가 더 크며 목이 없고 끔찍한 냄새를 풍긴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모모(Momo) – 미주리 몬스터


– 1940년 이후 루이지애나와 미주리 주에서 종종 목격되었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블라덴보로의 괴수(The Beast of Bladenboro)


– 1950년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개 여러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 개들의 몸 안에는 피가 하나도 없었는데 이 사건의 원인으로 사람들은 블라덴보로의 괴물을 지목했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블라덴보로의 괴수(The Beast of Bladenboro)


– 피를 빨아먹는 괴물인 블라덴보로의 괴수는 커다란 야생 고양이를 닮았으며 그 사고 후에 모두 죽임을 당했다고 여겨지나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존재한다고 믿는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카이카푸(Kaikapu)


– 하와이 카우와이에 가면 분수처럼 물이 뿜어져 나오는 스푸팅 호른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현상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카이카푸라는 이름의 거대한 도마뱀이 물을 뿜는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카이카푸(Kaikapu)


– 전해져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 도마뱀이 한 소년의 꾐에 넘어가 용암 동굴에 갇히고 말았다. 동굴에 갇힌 도마뱀은 아직도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굉음을 지르면서 물을 내뿜는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프록터 밸리 몬스터(The Proctor Valley Monster)


–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나타난다는 프록터 밸리 몬스터는 빅풋 또는 기이하게 생긴 소를 닮은 괴물이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프록터 밸리 몬스터(The Proctor Valley Monster)


– 이 괴물은 가축을 훼손하고 젊은 소년을 죽인 적이 있다고 여겨진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스쿤크(The Skunk Ape)


–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의 깊은 곳에 산다고 알려진 스쿤크는 빅풋의 먼 친척이라고 알려진 괴물이다. 

아메리카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공포의 몬스터들!, 시보드 블로그

스쿤크(The Skunk Ape)


– 이 괴물은 썩은 쓰레기 및 스컹크처럼 끔찍한 냄새를 풍긴다고 알려져 있다.

Related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