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하고 빠르게 망하는 지름길 몇가지

☞큰맘먹고 창업했는데 빨리 망하는 유형을 좀 적어볼게요.

본 것도 많고 경험한 것도 많아서 그걸 위주로요ㅎ

1. 투자

아무런 계획도, 준비도 없이 될거라는 마인드로 창업에 투자하는건 지옥불로 들어가는겁니다.

최소한 여유 자금은 있어야죠. 장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최소한의 자금은 더 확보해야 합니다.

2.직원

저는 장사할때 혼자하는게 아니라면 제일 어려운게 바호 직원과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장사를 할때도 필요한게 많지만 직원을 고용했을때에는 그 배로 필요한게 많다는 것이죠.

돈은 기본이고 시간, 인내심, 운빨까지 모든게 필요합니다.

특히 좋은 직원을 뽑는 것 자체가 어렵고 채용한 직원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인간관계를 쉽게 보지마세요!

3.입

입이라고 쓰니 뭔가 싶으시죠?

매장이 조금 돌아간다해도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마세요.

장사가 안되도, 장사가 잘되도 이 부분을 지인이나 주변 상인, 손님 등등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 시작하면

사기꾼부터 업자, 심성꼬인 도둑까지 별별 사람들이 다 들이대기 시작합니다.

때때로는 침묵이 답일때가 있습니다.

4.동업

이건 따로 설명을 안해도 쉽겠죠?

동업은 친구, 가족 누구와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잘 운영하는 매장도 있겠지만

그런 매장은 0.1%? 정도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업의 최후는 매장 분해입니다.

5. 수익률

창업에 대해서 알아본답시고 인터넷에서 대충 찾아보거나

주변 소문만 듣고 창업을 하지마세요.

특히 어디가 수익률이 좋다더라 어디가 대박이라더라

이런말에 혹하지마세요.

6. 사람 조심

아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법입니다.

안다고해서, 친하다고해서 그 사람의 모든걸 신용하지마세요.

지인만 믿고 창업했다가 쪽박차는 사장님들 몇몇 봐왔습니다.

장사는 절대로 자기 스스로하는 공부가 필수인 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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