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순서가 사람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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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순서가 사람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칠까?


  가족안에서 출생 순서는 다른 형제자매(예: 첫째, 막내)간의 관계 또는 위치를 나타낸다. 그리고 출생 순서에 대한 고정관념은 매우 강하다! 예를 들어, 큰 아이들은 권위적이고, 중간 아이들은 중재하거나 양보하는 아이들이며, 그리고 막내는 버릇이 없다는 편견들 말이다. 외동아이들은 독립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정관념 중 어떤 것이 사실일까? 아니면 일반화의 오류에 근거한 것일까?

궁금하다면? 클릭으로 출생 순서가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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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순서


출생순서는 형제자매의 서열을 의미한다. 부모가 자녀에게 출생순서에 따라 역할을 부여하는 방식은 의도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고, 의도하지 않게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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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순서


일부 연구자들은 형제자매의 역동성, 부모의 기대, 자녀의 개인차 등이 특징적인 특성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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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된 역할


심리학자들은 흔히 아이의 발달, 행동 패턴, 성격 특성을 분석할 때 출생 순서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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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가설


20세기 초, 정신과 의사 알프레드 아들러는 출생 순서가 성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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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가설


아들러의 이론이 제시한 것은 첫째들이 책임의식을 가질 가능성이 높고, 중간 아이들은 애정을 갈구할 것이며, 막내는 반항아일 것이라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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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통용되지 않는다


주목할 점은 이 가설은 인기는 있지만 아들러의 이론이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궁극적으로 각 사람은 독특하고 출생 순서와는 무관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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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


아들러는 일반적인 가정의 첫째들은 인생 초기에 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애정과 관심을 받는다는 이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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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


첫째들은 흔히 “A타입”의 성격을 나타내거나 지나치게 성취하고자 하는 리더로 묘사된다. 그들은 성공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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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들의 경험


큰 아이는 둘째가 태어나면 부모의 애정과 관심이 본인에게서 멀어짐을 경험한다. 또한 종종 둘째 양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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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들의 경험


부모들은 첫 아이에게는 훨씬 엄격하고 조심스러웠을지 모르지만, 둘째아이 부터는 좀 더 편안해지고 여유를 부릴 것이다. 그래서 첫째 아이들이 형제자매보다 더 책임감 강하고 성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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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아이


중간 아이들은 첫째의 그늘에 가려져 있다고 느낄 수 있고, 이로 인해 가족 구성원 밖에서 관심을 찾으려고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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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아이


그들은 가족 구성원들을 기쁘게 하려고 하거나, 첫째와 막내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는 평화 조정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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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아이의 경험


 보통 적응력이 뛰어나고 독립적이지만, 무시당하거나 형제자매들에 비해 관심을 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불안감과 질투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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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아이의 경험


중간 아이들은 반항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그들은 낮은 자신감, 거절에 대한 두려움, 방황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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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마지막 아이, 혹은 막내는 종종 다른 가족 구성원들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거나 버릇없이 자라는 것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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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막내 아이가 태어날 때쯤, 부모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바쁘겠지만, 아마도 훨씬 더 느긋하게 육아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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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경험


막내 아이들은 종종 웃기고, 자유분방하며, 위험을 무릅쓴다. 그들은 보통 윗 형제자매보다 탐험할 수 있는 자유가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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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경험


아들러의 이론은 막내 아이들이 매우 사교적이고 매력적일 것이라고 암시한다. 때로 엄격한 훈육을 받지 않기 때문에 자기 규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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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


 외동아이들은 다른 모든 유형들과 다르다. 그들은 부모의 관심을 다른 누구와도 공유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그들의 삶의 경험을 독특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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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


외동이라는 것은 여러 면에서 맏이와 유사하다. 이들은 양육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 완벽주의적 성향을 갖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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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의 경험


 외동아이들은 나이에 비해 성숙할지도 모른다. 형제자매가 없기 때문에 그들 연령대의 아이들 보다는 어른들과 더 많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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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의 경험


외동아이들은 종종 부지런하고, 성숙하고, 자립적이고, 예민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들은 고독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편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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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순서가 관계에 영향을 미칠까?


 다른 사람들과 맺는 관계, 그리고 관계에서 행동하는 방식도 출생 순서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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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


두 명의 자매라면, 어린 동생들은 더 힘을 얻을 수 있고, 언니들은 더 성공에 집중할 수 있다. 언니들은 어머니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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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두 형제인 경우에는 그 반대의 경향이 있다. 형은 왕따를 시키는 경향이 있고, 동생은 낮은 자존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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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관계


 남매 관계는 동성 형제자매 관계보다는 경쟁이 적은 경향이 있지만, 이 관계의 특성은 다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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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순서와 의사소통


의사소통 역시 출생순서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첫째는 보다 직접적이고, 중간 아이는 보다 수용적이며, 막내는 자신의 유머와 매력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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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속의 역할


첫째는 양육자의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 나중에 친밀한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중간 자녀는 유연하고 소탈한 경향이 있는 반면, 막내 자녀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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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


 첫째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거기에 못미치는 사람들에게 비판적이 되는 경향이 있다. 중간 자녀는 관계에서 균형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고, 막내 자녀는 느슨하고 자유로운 접근을 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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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역동성은 항상 복잡할 것이다


물론, 개개인의 성격을 결정하는 데는 출생 순서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형제자매의 수나 나이 차이같은 요소들은 출생 순위의 영향을 무효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아이의 발달과 성격을 형성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출생 순서는 그 중 하나일 뿐이다!

출처: (Verywell Mind) (Psych Central) (Bette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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