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서 탈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여행지

크리스마스에서 탈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여행지, 시보드 블로그

크리스마스에서 탈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여행지


해마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즐긴다. 그러나 올겨울 크리스마스 기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 글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로 훌쩍 떠나보자!

자, 이제 크리스마스 전통이 없는 여행지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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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 카타르는 기독교 국가가 아니다. 이러한 까닭에 몇몇 크리스마스 행사는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조직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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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 그러나 수도 도하에서는 최근 크리스마스 장식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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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몽골은 자신들의 역사를 매우 중시하는 국가로,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기념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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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크리스마스 당일 몽골 사람들은 평소처럼 학교를 가고 직장에 출근한다. 그러나 음력 설날이 되면 불꽃놀이나 파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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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몽골과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 당일 중국 사람들은 평소처럼 지낸다. 여러 관공서나 가게들도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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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에는 별도의 국교가 없으며, 널리 알려진 바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거나 축하하는 것은 금지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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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 튀니지 역시 별다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어려운 국가이다. 주민들의 입장에서 크리스마스는 그저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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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 그린 글로벌 트레벌의 보도에 따르면, 튀지니의 꽃가게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판다고 한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당일을 기념하거나 축하는 특별한 행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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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 독특한 지형과 놀라운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모로코를 추천한다. 물론 크리스마스를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도록 아무런 축하 행사나 특별한 분위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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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 대부분의 국민이 무슬림인 모로코에서 크리스마스는 그저 다른 나라의 명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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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 이집트의 기독교 신자들은 1월 7일에 크리스마스를 기념한다. 또한 이집트는 크리스마스 연휴나 축하행사들을 전통적으로 하지 않은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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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 11월 25일부터 1월 6일까지 이집트의 기독교도들을 비건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 외의 장식이나 트리는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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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국민 대다수가 불교도인 태국에서 크리스마스는 그저 여느 때나 다름 없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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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의 번잡한 시내보다는 해변을 찾아 당신만의 고요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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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러시아도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지만 다른 서구 국가와 같은 스타일은 아니다. 러시아의 크리스마스는 서로 다른 두 날 동안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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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다른 국가와는 다르게 러시아 정교회는 1월 7일을 크리스마스로 기념한다. 또한 일부 가톨릭 교도나 개신교도들은 평범하게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를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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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 몰디브 역시 압도적으로 무슬림의 비율이 높은 국가로,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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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 덕분에 크리스마스의 번잡한 분위기가 싫은 여행자에게는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몰디브다. 크리스마스 장식의 불빛이 없는 인도양의 보물에서 형형색색의 산호초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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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


– 사우디 아라비아의 경우 대단히 반크리스마스적인 태도를 취하는 국가이다. 그러므로 이 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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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


– 아랍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의 보건 당국은 심지어 병원의 개인적인 크리스마스 장식조차도 불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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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 불교 국가인 라오스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는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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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 포우시 산을 등산하거나 바닷가에서 하루 종일 나른하게 휴식을 취하며 크리스마스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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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로


– 코모로에서는 극히 일부의 카톨릭 교도들만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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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로


– 코모도의 경우, 독립기념일이나 새해 첫날, 이드 알 아드하의 축하 행사가 훨씬 더 크고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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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 투르크메니스탄의 여러 공휴일 중 크리스마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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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 이 나라에서 12월 1일은 “좋은 이웃관계의 날”로 지정되어있으며, 12월 12일은 공식적인 “중립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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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아


– 모리타니아에는 이슬람교의 성스러운 도시 신구네티가 있다. 강한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이 곳에서 크리스마스는 크게 중요치 않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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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아


– 연중 따뜻한 기후를 유지하는 모리타니아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여행자들에게 그야말로 지상낙원이다. 알긴 섬의 아름다운 경치나 지구의 눈이라 불리는 리차트 구조도 바로 모리타니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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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 겨울이 되면 눈으로 뒤덮히는 카자흐스탄은 실사판 겨울왕국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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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 하지만 이 나라의 기독교도들은 12월 25일이 아닌 그 전 일요일에 크리스마스를 기념한다. 크리스마스가 그다지 크게 기념하는 명절이 아닌 대신, 새해 첫날은 아주 성대하고 중요한 날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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